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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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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3:3-4]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품성과 사랑의 깊이를 알 뿐 아니라 예비된 분복에 대한 믿음도 분명했다. 안개처럼 지나가는 자신의 생명보다 영생과 영원의 은총이 더 귀함을 통찰한데서 나온 깊은 고백이다. 사실 욥도 고난의 말미에 가서 깨달은 은혜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윗의 입술에는 늘 찬양이 이어졌다. 이미 받은 은혜가 얼마나 귀한가를 잘 아는데서 오는 당연한 반응이다.


1.하나님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생명보다, 내가 지닌 어떤 것보다 소중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주님과의 관계가 존귀합니다


2.나

하나님이여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황폐한 땅에서도 주를 갈망하며 주를 앙모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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