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에서 반전으로 가는 길
- Admin
- Ju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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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n 15
삶에서 죽음, 이별, 배신, 실패나 기능상실(건강,역할)과 같은 상실을 겪을 때, 대부분, 어려움을 겪는 자기에게 시선을 고정합니다. 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1.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안나
안나는 결혼 후 7년차에 과부가 되어 자식도 없이 54년을 혼자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녀의 입지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2. 자기응시에서 하나님 응시로
상실은 부정적 정체성과 부정적 정서에 휩싸이게 합니다.
*자기응시의 덫은 무엇이 문제인지 나눠보세요.
*하나님 응시(Godward gaze)를 위해 안나가 한 것이 무엇인가요?
*안나가 금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목적으로 금식한 기억이 있나요?
* 하나님을 향한 안나의 지속적 바라봄을 앙망한다고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앙망이란 어떤 상태인가요?
* 베키(Becky)와 그녀의 엄마 리디아(Lidia)의 반전 스토리가 어떻게 다가왔나요?
하나님 응시는 ‘주님 여기 계신 줄 압니다.’..라는 고백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신자는 자기 상처가 아니라 주님의 임재에 거하라는 부르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수시로 마음의 시선을 주님께 돌리고, 감정을 주님께 의탁하는 고백을 하십시오.
‘주님 지금 저와 함께 계심을 압니다.’‘주님, 그동안 내 마음이 과거 상실의 터널 속에 빠져 있지만, 지금 함께 하시는 주님께로 눈을 돌립니다. 제게 오셔서 말씀하시고, 나를 품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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