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하 10:11ㅣ7월 12일

  • Jul 11, 2024
  • 1 min read

왕하 10:11 예후가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의 귀족들과 신뢰 받는 자들과 제사장들을 죽이되 그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생존자를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심판의 집행은 철저했다. 아합의 혈육만이 아니라 그에게 빌붙었던 관료와 성직자들까지도 처단의 대상이 되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에 서로를 부추겼던 사악한 공동체가 정리된 셈이다. 내 안의 육신을 버팅기게 하는 요소들이 있다. 죄성, 세상성, 육성이다. 죄성은 하나님의 법에 대한 불순종 경향이며, 세상성은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집착이다. 육성은 혈기나 완고함 같은 정서적 어두움이다. 하나님은 아합과 아합의 혈육만이 아니라 그를 따르거나 동조했던 사람들까지 제거하게 하셨다. 공동체를 살게 하기 위함이다. 내가 살기 위한 과정도 마찬가지다. 육신을 돕고 부추기고 강화시키는 모든 것을 경계하고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내 인생이 살리고 내 영생을 간수하기 위해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3:3-4

[시63:3-4]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품성과 사랑의 깊이를 알 뿐 아니라 예비된 분복에 대한 믿음도 분명했다. 안개처럼 지나가는 자신의 생명보다 영생과 영원의 은총이 더 귀함을 통찰한데서 나온 깊은 고백이다.

 
 
 
매일 묵상ㅣ시편 62:5-6

[시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공의의 길을 지키며,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이 이치를 모르고 단견으로 사는 이는 허망

 
 
 
매일 묵상ㅣ시편 61:4-5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