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하 1:2-3ㅣ6월 19일

  • Jun 18, 2024
  • 1 min read

왕하 1:2-3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북왕국의 왕 아하시야가 병이 들자 블레셋 사람들이 섬기는 토착신에게 치유 여부를 물으려했다. 사실상 이방신에게 치유를 구한 것이다. 이를 알게 된 엘리야가 왕을 책망한다. 이후 아하시야는 병사한다. 왕국시대의 이스라엘은 모태신앙의 취약점을 그대로 보여준다.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신정국가였음에도 온전한 여호와 신앙을 찾기 힘든 때였다.


모태신앙은 하나님을 만나기에 가장 유리한 조건이다. 그러나 모태신앙은 인격신앙으로 옮겨져야 한다. 다윗처럼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지 않으면 이스라엘처럼 성전에 출입하고 제사에 참여해도 실제 마음은 우상이나 세상에 더 기울어질 수 있다. 모태신앙에는 명암이 공존한다. 그로 인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쪽으로 가는가 하면, 인격적 관계로 연결되지 못해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적으로 절감하는 은혜가 절실하다.


주님,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긍휼과 역사하심을 간절히 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3:3-4

[시63:3-4]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품성과 사랑의 깊이를 알 뿐 아니라 예비된 분복에 대한 믿음도 분명했다. 안개처럼 지나가는 자신의 생명보다 영생과 영원의 은총이 더 귀함을 통찰한데서 나온 깊은 고백이다.

 
 
 
매일 묵상ㅣ시편 62:5-6

[시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공의의 길을 지키며,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이 이치를 모르고 단견으로 사는 이는 허망

 
 
 
매일 묵상ㅣ시편 61:4-5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