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에베소서 6:12-13ㅣ10월 31일

  • Writer: Admin
    Admin
  • Oct 30, 2023
  • 1 min read

엡 6:12-13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유다서는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언급한다(유다서 1:6). 타락한 천사들이다. 이들은 타락하기 전 익숙했던 천상의 조직체계를 어둠에 적용했다. 본문에 등장하는 4가지 카테고리가 그렇다. 이들에 대한 구체적 해석에 대해 성경은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명백한 것은 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인간을 괴롭히는 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앙 일상에서 전신갑주를 취하지 않으면 맨몸으로 적이 쏘는 화살을 마주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부상자처럼 마음을 가누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다양한 형태로 취할 수 있다. 성찰이나 사귐의 기도, 혹은 복음 묵상과 선포등으로도 가능하다. 하루 첫시간에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깊든 얕든 벌써 몇 군데 화살이 박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전신갑주를 취하는 사람이 평안하다.

주님, 매일마다 악한 영들의 공격을 막고 무력화할 수 있는 영적 전신갑주를 입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89ㅣ벧후 3:9-10

새 사람의 길-89 벧후3:9-10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새 사람의 길 88ㅣ마 24:38-39

새 사람의 길-88 마24:38-39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가 방주를 건조한 기간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전통적으로는 120년이 대세였지만, 노아의 아들 내외가 언급된 대목을 놓고 100년 설

 
 
 
새 사람의 길 86ㅣ마 24:38-39

새 사람의 길-86 마24:38-39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경건했던 셋 계열(창 4:26)은 노아 가족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홍수 즈음에 구원이 임한 가정은 노아 집안 뿐이었다. 칼빈은 창세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