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빌립보서 4:8ㅣ1월 19일

  • Writer: Admin
    Admin
  • Jan 18, 2023
  • 1 min read

빌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복음을 사는 사람은 생각의 흐름이 달라진다. 부정에서 긍정으로, 의구심에서 믿음으로다. 비복음적 삶을 살던 생각의 틀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달라진 생각의 틀이 지닌 DNA는 ‘말씀’이다. 복음적 생각은 말씀에서 벗어난 생각들을 경계한다. 새 사람의 내면을 흐트러뜨리려는 옛 사람의 무단침입과 같기 때문이다.


생각의 흐름이 복음적이지 않은 사람은 신앙생활보다 종교생활 쪽에 가깝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종교성으로 살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구원을 받았어도 하나님 나라가 열리기는 어렵다. 믿음이 열리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본문은 하나님 나라가 열리는 사고의 상태를 알려준다. 바울은 윤리적 사고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의 풍성함을 깨달은 자의 변화된 사고방식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잠시 엇나더라도 복음적 회복탄력이 바로 발동되어야 한다.


Recent Posts

See All
시편 33:1

[시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여호와를 즐거워한다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가 선행될 때 가능한 일이다. 잠시, 반짝하면서 즐거워할 수 있다. 소원한 일에 응답을 받거나 은사체험을 했을 경우다. 그러나 지속적인 즐거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최

 
 
 
시편 32:1-2

[시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굉장한 은혜 중 하나가 죄를 자백할 때 자백만으로도 용서하시고 그 죄를 지워주시는 것이다. 자백만으로 사죄가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희생제사가 대신했다. 그

 
 
 
시편 31:10

[시31:10]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 때문에 약하여지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다윗이 겪은 고초의 어떠함을 알게 한다. 성경 사무엘기에선 볼 수 없는 그의 괴로움이 여러 방식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임에도, 이렇게 극한 연단을 받으며 다듬어져 간다. 괴로움을 능히 감당해내는 그릇이 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