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빌립보서 3:13-14ㅣ1월 17일

  • Jan 16, 2023
  • 1 min read

빌 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뒤에 있는 것들은 다양하다.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 그리고 그 중간치에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는 기억까지 형형색색이다. 이사야도 그렇고 (사43:18, 너희는 전에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마라. 과거의 일을 생각하지 마라) 바울도 그렇고 우선적 권면은 ‘잊어버리라’는 것이다. 결국 좋은 기억에서 기어코 나쁜 기억으로 옮겨타는 관성이 발동해서 그렇다.


모든 기억이 아우성치는 내면의 물결을 넘어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주님에게 집중하는 것이 최상이다. 자주 실패할 터이지만 다시 또 바라보는 것이다. 단지 예수님, 혹은 성령님 그 한 단어라도 좋다. 물론 성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밑이 빠지는 듯한 어둠을 느끼기 쉽다. 그래서 ‘낙심’이라고 한다. 부름의 상을 소망하는 것은 데스티니를 알았기 때문이다. 복음의 풍성함과 데스티니의 성취를 바라보며 일상에 성실한 인생이 복되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1:4-5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매일 묵상ㅣ시편 60:3-4

[시60:3-4].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나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3절은 전쟁에서 패배한 모습을 묘사한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주를 따르는 자에게도 패배가 다가 올 수 있음을 겪은 다윗에겐 갈림길이 생긴다. 원망하며 패배주의에 잡힐 것인가

 
 
 
매일 묵상ㅣ시편 58:3

[시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하나님과의 교감을 잃어버린 인간은 상실감에 그치지 않고 사악한 쪽으로 치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길을 제외한 모든 길이 악으로 행하는 길이다. 그 유일한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에 서게된다. 단 하나의 그 길을 가야한다. [마12:3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