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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3:21-22 [11월 5일]

  • Nov 4, 2022
  • 1 min read

Updated: Nov 5, 2022

창 43:21-22 여관에 이르러 자루를 풀어본즉 각 사람의 돈이 전액 그대로 자루 아귀에 있기로 우리가 도로 가져왔고 양식 살 다른 돈도 우리가 가지고 내려왔나이다 우리의 돈을 우리 자루에 넣은 자는 누구인지 우리가 알지 못하나이다


형제들이 청지기에게 실상을 이야기한다. 그간 야곱 일가의 주류모드는 거짓이었다. 이삭에 대한 야곱의 거짓, 라반에 대한 라헬의 거짓, 야곱에 대한 아들들의 거짓 등이 그랬다. 이제 야곱의 ‘내려놓음’과 함께 형제들의 ‘사실 진술’은 그들의 내면에 변화가 일어났음을 알려준다. 거짓으로 일관했던 그들이 요셉의 거짓 시비로 연단받음이 흥미롭다.


신자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얻은 사람이다.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축복이다. 모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분별하고 그를 먼저 구하는 삶을 살면 안위가 간수되며 필요는 공급된다. 요셉의 행보는 그 기조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작용하는가를 보여준다. 상황은 서서히 요셉의 꿈의 성취에 다가간다. 거짓은 연단받고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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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3:3-4]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품성과 사랑의 깊이를 알 뿐 아니라 예비된 분복에 대한 믿음도 분명했다. 안개처럼 지나가는 자신의 생명보다 영생과 영원의 은총이 더 귀함을 통찰한데서 나온 깊은 고백이다.

 
 
 
매일 묵상ㅣ시편 62:5-6

[시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공의의 길을 지키며,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이 이치를 모르고 단견으로 사는 이는 허망

 
 
 
매일 묵상ㅣ시편 61:4-5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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