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죄와 거짓 자아, 부정적 정서는 영혼의 회복을 더디게 하는 대표적 장애물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거나, 만남을 가져도 하나님과 가깝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 장애물을 제거하려면 먼저 자기 성찰과 자기정화의 과정으로 나를 살펴야 한다.


우선적으로 육신적인 자아를 버리기로 작정하는 ‘자기 부인’이 먼저되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고 친밀하게 교제하는 사이가 되도록 훈련이 필요하다. 그 훈련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상처scar를 별star로 바꾸신다. 묵상과 영성훈련이 그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작업이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수시는 것과 같은 과정을 순종하여 나아가자. 그러면 하나님에 의해 부서진 그 분야에서 가장 강해질 수 있다.


우리는 세속적인 쾌락이 가득찬 세상에 살고 있다. 육신적 즐거움을 넘어서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뿐이다. 그 사랑을 알면 사랑 안에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난다. 연약함과 상처를 인정하고 주님의 진리와 사랑을붙들면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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