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출애굽기 30:7-8

  • Jun 23, 2021
  • 1 min read

출 30:7-8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분향단에 관한 지침인데 제사장은 조석으로 향을 피워야 했다. 향은 기도를 상징한다.


시 141: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기도는 하나님에게 향기롭다. 이 향이 대대로 끊어지게 않게 하라 하셨다. 기도는 끊어지지 않게 해야한다.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기도가 있고 친한 마음으로 교제하려는 기도가 있다. 둘 다 있어야 한다. 우리 입장에선 전자가 절실하지만, 하나님 쪽에서는 후자가 더 귀하다. 향기로운 향은 등불을 켤 때 살라야 했다. 기도 역시 성령 안에서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기도가 응답의 확률도 높다.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뭔가를 구하는 기도에도 이웃을 위한 기도가 있다. 중보와 방언의 경우만 보더라도 언제든 기도의 레파토리가 부족한 때는 없다. 향이 가득한 상태에서 속죄소에 하나님께서 임하신다. 향이 짙을 수록 더 깊은 임재를 감당할 수 있다. 향이 짙으면 하나님께서 채비하신다. 갈망의 마음으로 오늘도 향을 피운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40:1-2

[시40:1-2]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 같은 상황이 닥칠 수 있다. 억울하면서도 걸머질 수 밖에 없는 곤혹스런 경우다. 그러면서도 계속 가라앉게 하는 일들이 이어지는 경우다. 내

 
 
 
매일 묵상ㅣ시편 38:20-22

[시38:20-22] 또 악으로 선을 대신하는 자들이 내가 선을 따른다는 것 때문에 나를 대적하나이다.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악으로 선을 대신하는 자들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교언영색과 궤변은 일상이 된지 오래다. 이들은 선을 미워한다. 자기네와

 
 
 
매일 묵상ㅣ시편 37:22

[시37:22]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주의 복과 주의 저주를 가르는 분깃점은 하나님의 법에 대한 순종 여부이다. 그 구분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곳이 신명기 28장이다. 거기엔 순종과 불순종의 대조적인 결과가 세밀하게 언급되었는데, 사실상 인간의 인생사에 벌어지는 빛과 그림자, 기쁨과 고통의 원인들이 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