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신명기 18:1-2

May 14, 2020
1 min read

신 18:1-2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 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

다른 지파는 경작이나 목축을 할 수 있는 땅이 분배되었지만 레위지파는 분깃이 없었다. 그들은 오직 성소를 섬기는 직무를 위해 구별되었고 다른 형제들이 가져오는 제물이나 헌물 중에서 구별된 부분을 받아 생활했다. 제사장은 생업에 종사하는 일을 접고 제사의식과 영적 직임을 통해 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연결시키는 중재사역에 집중하도록 부름받았다.

분깃이 되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잘 섬기면 생존을 책임지신다는 뜻이다. 오늘날 성직자의 분깃도 마찬가지이다. 일반인이 생업에 최선을 다하듯 성직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부름받음이 분명하고 섬김이 성실하면 결국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 이런 구도는 꼭 성직시스템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만인제사장의 이치를 따라 개인이나 나라에도 분깃의 원리가 적용된다.

북구의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같은 나라들은 세계에서 개신교 비율이나 인구대비 선교사 파송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들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가장 많이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들은 가장 안정된 선진성과 경제적 부요를 누리고 있다. 생업에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개인이나 나라는 하나님께서 분깃이 되어주신다. 나의 분깃, 나의 기업은 하나님이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74:9

[시74: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본편의 배경은 바벨론 침공 때이다. 성전이 파괴되고 불살라지는 끔찍한 상황이다. 하나님은 여전히 주권자가 되시나(13), 그 백성이 등을 돌려 대적의 표적이 된 것이다. 엄청난 상승의 기회를 얻었지만 죄성과 육성이 넘어지게 한 까닭

 
 
 
매일 묵상ㅣ시편 71:18

[시71: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백발의 기도문이다. 시편기자는 어려서부터 주님을 섬겼다(6절). 이제 노년이 되었지만 목적의식은 분명하다. 주의 힘과 주의 능력을 후대에 전하는 일이다. 백발의 시즌에는 가장 최상의 방향이

 
 
 
매일 묵상ㅣ시편 70:5

[시70:5]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다윗은 여러 위기를 맞았었다. 본편의 상황이 어느 때인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자신의 무력감을 절감하는 상황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런데 이 시편은 후일에 기도의 예전문으로 사용되었다. 그것은 위기에 처해 무력감을 느끼는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