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의 기본 바탕ㅣ07-08


출 4:24-26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모세에게 출애굽이라는 엄청난 사명을 맡기신 하나님이 모세를 죽이려고 하십니다. 분명 가라 하셨는데 이제는 죽이려 하시는 이 모순적 상황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까요?

1. 순종이 사명보다 우선 한다

순종.. 하면 대부분 규칙이나 징계, 부담 등, 긍정적 정서보다 부정적 느낌을 더 가집니다.익숙해있던 세상의 원리를 접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과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순종의 핵심은 관계에 있습니다. 또한 순종은 소속 여부를 나타내는 중요한 표식입니다.하나님께서 순종을 귀히 여기시는 이유입니다.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모세에게 일을 맡겼지만 일보다도 순종이 우선임을 알게 하십니다.일이 중요하지만 관계는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관계에 바탕 하지 않은 일은 위험합니다. 공로가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 일에 대해서는 오케이이지만 관계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각자 사명과 관계는 오케이인지 나눠보세요.

2. 갑옷에 구멍이 나지 않게 하자

엡 6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말합니다.

엡 6:10-11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싸움터에 나가기 전, 병사는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당연히 무기나 갑옷도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하지요. 그런 준비가 되지 않으면 현장에서 싸우긴 싸워도 승리할 수 없습니다.

갑옷을 잘 점검하여 구멍이 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불순종이 구멍입니다. 사탄은 정확하게 그 구멍을 노리고 들어옵니다. 이 경우, 두 가지 대책이 필요합니다.

1) 갑옷의 구멍을 때우는 일과 2) 대적기도입니다.

갑작스런 어려움이 생겼을 때, 생각지 않은 압박이 다가 올 때 스스로 살피거나, 곁에서 지혜롭게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 갑작스런 어려움 가운데서 자신을 살핌으로 전환점이 열린 경우가 있었다면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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