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에 참여하는 습관이 귀하다
기독교가와 타종교와의 결정적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done –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것은 다 이루어놓으셨다(기독교) doing – 구원이나 인정받기 위해 뭔가를 잘 해야 한다(타종교) 그러나 교회내에도 “하나님이 다 하신다”(은혜) vs. “내가 해야 한다”(행위) 사이에 긴장과 역설이 있습니다. 달라스 윌라드의 은혜 이해를 새겨두십시오.“은혜는 하나님이 우리 삶에 개입하시는 행동이다.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없는 그것을 이루신 은혜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그 은혜를 누리는 자리에 나아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선 신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1. 은혜에 참여한다. * 달라스 윌라드가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그 은혜가 닿을 수 있는 자리에 자신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 뜻이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 신앙생활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우리가 ‘응답하는 일’의 결합이라는 뜻은 무엇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