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성경이 말하는 부활은 ‘영혼의 연장’이 아니라 ‘몸의 완전한 회복’입니다. 1. 부활은 “몸 없는 상태”가 아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는 시점에서 구원받은 신자는 신령한 몸을 입는 신비가 일어납니다. 지금의 몸은 ‘불완전한 상태’이고, 부활의 몸은 ‘완전한 상태’ 지금 몸은 ‘죽음에 끌려가는 몸’이고 부활의 몸은 ‘생명에 의해 움직이는 몸’ *타락 이전의 아담의 몸과 부활한 성도의 신령한 몸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님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의 권세를 끝장내셨을 뿐만 아니라, 장차 부활할 우리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씨앗과 그 씨앗에서 자란 나무(혹은 열매) 사이의 특징을 살펴보세요. *C.S. 루이스는 “당신은 영혼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영혼이며 몸을 가진 존재이다.”라고 했는데 그 뜻에 대해 나눠보세요. 3. 이게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