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호세아 9:6ㅣ10월 11일

  • Oct 10, 2024
  • 1 min read

호 9:6 보라 그들이 멸망을 피하여 갈지라도 애굽은 그들을 모으고 놉은 그들을 장사하리니 그들의 은은 귀한 것이나 찔레가 덮을 것이요 그들의 장막 안에는 가시덩굴이 퍼지리라



호세아가 에누리없는 심판 선고를 전한다. 실제 북왕국은 이 예고대로 비극을 맞았다. 이미 지나 간 사건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앞으로 다가 올 주님의 재림과 그에 따른 종말적 심판을 앞둔 이 세상의 운명을 보여준다고 보면 된다. 요한계시록은 그 실상을 고스란히 알려준다. 북왕국에 대한 호세아의 예언과 이 세상에 대한 사도 요한의 묵시는 결을 같이 하는 셈이다. 그 날에는 금은이 무의미하며 호사스런 주거가 아무 위안이 되지 못할 것이다.

북왕국이 호세아의 권면을 듣고 회심했다면 상황을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호세아는 달라질 경우의 약속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역시 마찬가지다. 요한의 계시록을 신중히 받아 주의 길로 행하는 은혜가 깊어진다면 주의 재림은 비극적 종말이 아니라 주님과의 영광스런 동행이라는 찬란한 파노라마에 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기회는 많고 여전히 주님은 우리를 기다리신다. 다시 세상풍조의 물결을 경계하며 천국을 향한 산 소망을 다져야 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