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요한복음 7:3-4ㅣ1월 23일

  • Jan 22, 2025
  • 1 min read

요 7:3-4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이후 요셉과 마리아는 네 명의 아들과 적어도 두 명의 딸을 가졌다. 아들로는 야고보와 요셉, 시몬과 유다가 있었다. 이들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여기지 않았다. 공생애 중에 나타나는 표적을 보면서도 믿음으로 수용하기보다는 중앙진출을 권하면서 정치적 계산을 하였다. 사람들에게 자신을 나타내라는 그들의 말은 예수께서 광야에서 받으신 두 번째 시험을 연상시킨다. 마귀가 사람을 통해 끈질기게 연장전을 펼치는 셈이다. 사람 앞에 나오는 길이 세 가지다. 하나님의 길과 상식의 길, 사탄의 길이다. 사탄의 길은 오답, 상식의 길은 함정, 하나님의 길만이 정답이다. 오답은 아니어도 함정에 빠져 고생한 부끄러움이 부지기수다. 사탄은 직접 도발이 안먹히니 사람의 말, 즉 상식적 계산으로 미혹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하나님 중심을 고수하시며 하나님의 때 기다리기를 택하신다. 나의 자아의 생각을 비롯해서 사람의 말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주님, 제가 아니라 오직 주님과 주님의 영광과 주님의 사랑을 사람들에게 증거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2:5-6

[시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공의의 길을 지키며,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이 이치를 모르고 단견으로 사는 이는 허망

 
 
 
매일 묵상ㅣ시편 61:4-5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매일 묵상ㅣ시편 60:3-4

[시60:3-4].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나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3절은 전쟁에서 패배한 모습을 묘사한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주를 따르는 자에게도 패배가 다가 올 수 있음을 겪은 다윗에겐 갈림길이 생긴다. 원망하며 패배주의에 잡힐 것인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