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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21-22ㅣ3월 3일

  • Mar 2, 2025
  • 1 min read

요 17:21-22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참된 중생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엄청난 축복이 드러난다. 삼위 하나님 안에 거하는 축복이다. 예수님이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 거하시는 그 은총 안에 참된 신자도 껴주신 것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 안에 예수님이 거하심은 아버지가 거하심과 같고, 또한 성령 안에서 내가 예수님 안에 거함으로 나는 아버지 안에 거하는 것과 같게 되었다. 삼위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된 것이다.


이 은총이 나를 천사보다 더 우월한 존재가 되게 했고, 하늘에서 그리스도 예수 곁에 앉는 존재가 되게 했다(엡 2:6). 이것이 나의 참자아의 위상이다. 이미 주어진 이 축복을 확신하며 감사하며 담대하게 살아야 한다.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 제자들은 이 확신으로 충만하였다. 그래서 세상에 지지 않고 당당하게 주도적으로 그리스도의 신실한 현존을 살았다. 나도 그 믿음으로 그들과 같은 삶을 이루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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