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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0:7ㅣ4월 26일

  • Apr 25, 2024
  • 1 min read

왕상 10:7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친히 본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내가 들은 소문보다 더하도다


솔로몬을 향한 스바여왕의 찬사다. 예수님도 솔로몬을 언급하실 때 영광을 말씀하셨다(마 6:29). 에녹이 동행이고, 아브라함이 믿음이며 요셉이 꿈이라면 솔로몬은 영광이다. 그러나 명백히 하나님이 부어주신 영광이다. 솔로몬의 영광은 장차 참된 신자가 누릴 궁극의 영광을 예표한다. 스바여왕의 찬사가 내 입에서도 터져나올 때가 이를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받은 영광을 우리에게 주셨다(요 17:22).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광된 신분을 받은 때로부터 장차 이를 큰 영광의 때 사이에 내가 존재한다. 그 여정에서 나는 영광에 합당한 존재로 빚어지도록 연단을 받는다. 그 사잇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중생한 그 때부터 나는 이미 영광의 궤도를 타고 있다. 물질계를 넘어서는 일이다.


주님, 주님이 받으신 그 영광을 제게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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