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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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6:8-9]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불과 물을 통과하는 것 같은 시련의 때에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기억하며 찬양드리기 쉽지않다. 그러나 이를 해낸다면 그 마음엔 필경 하나님의 나라가 열렸음에 틀림없다. 은을 단련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는 것 역시 쉽지않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그 마음에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심이 틀림없다.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의 찬양소리가 하나님의 귀에 들리게 하자.
1.하나님
우리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우리를 시험하시되 은을 단련함같이 하시는 하나님
2.나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 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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