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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6:8-9

  • Mar 18
  • 1 min read

[시66:8-9]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불과 물을 통과하는 것 같은 시련의 때에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기억하며 찬양드리기 쉽지않다. 그러나 이를 해낸다면 그 마음엔 필경 하나님의 나라가 열렸음에 틀림없다. 은을 단련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는 것 역시 쉽지않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그 마음에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심이 틀림없다.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의 찬양소리가 하나님의 귀에 들리게 하자.


1.하나님

우리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우리를 시험하시되 은을 단련함같이 하시는 하나님


2.나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 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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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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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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