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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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5:9]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시계공같은 하나님‘이란 개념이 있다.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엔 알아서 돌아가는 구도다. 신학적으로는 ‘이신론‘이라고도 한다. 이는 성경적 이해가 아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창조하신 후 계속 보존하시고 돌보신다. 이를 ’섭리’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붙들지 않으시면 지구는 삭막한 행성처럼 될 것이다. 사방에 하나님의 생명의 은총이 가득하다.
1.하나님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는 하나님
2.나
주의 뜰에 살게 하시는 복을 누리면서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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