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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8ㅣ1월 5일

  • Writer: Admin
    Admin
  • 1 day ago
  • 1 min read

[시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자신의 명예가 깎이거나, 심지어 주님의 존엄성조차 훼손하는 말들이 무성할 때, 다윗은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류에 힘썼다. 그래서 평안을 회복했다. 바울은 비슷한 은혜를 이렇게 말했다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1.주님은 나의 기쁨의 근원이 되십니다.

주님은 곤란 중에도 나를 너그럽게 하십니다.


2.저로 매일 평안히 눕고 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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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눈을 뜨며 가장 먼저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과의 사이에 친밀감이 없다면 꾸준하게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찾는 아이처럼 주님을 찾고 심정을 헤아려달라며 내밀하게 교제하는 관계가 최상이다. 이런 관계를 지향하자. 1.하나님은

 
 
 
시 3:3ㅣ1월 3일

[시 3: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당당하게 머리를 드는 자세는 마음의 단단함에서 나온다. 주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며 부끄러움과 부러움이 없을 때, 그로 인해 기쁨과 평안이 있을 때, 내가 용납되고 있음을 자신할 때 자연스레 취하게 되는 자세이다. 머리를 들어주신다는 것은 영혼육의 모든 건전성을 회복하신

 
 
 
시편 2:12ㅣ1월 2일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사회학자 홉스는 사회를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장소‘로 보았다. 비교와 경쟁이 만연한 현상 때문이다. 혼자만 살 수 없는 곳이라면 승리자 쪽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시편은 여호와와 그의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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