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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2:6ㅣ1월 14일

  • Ja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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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는 하나님을 의식합니다.


가련한 자들과 궁핍한 자들을 안전한 지대에 두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나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 이 세상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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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6:1

[시56: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하나님은 자애로우신, 곧 헤세드의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어떻게든 돌보신다. 특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믿음에 반응하는 방식으로다. 믿음은 하나님의 헤세드가 작동하게 하는 촉매다. 다윗은 그걸 체득한 거 같다. 그냥 하나님의 헤세드에 사로잡힌 사람같다.

 
 
 
매일 묵상ㅣ시편 55:2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성경에서 줄기차게 권하는 내용이 짐을 맡기라는 것이다. 굉장한 은혜다. 그 무겁고 골치아픈 짐들의 무게에서 자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에서부터 복음은 시작한다. 어떻게 맡기나? 기도를 통해 맡긴다. 김하중장로는 시시콜콜기도론을 강조했다. 사실 다

 
 
 
매일 묵상ㅣ시편 53:5

[시53: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 그래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두려워할 일이 없을 때에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른바 존재적 불안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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