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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52ㅣ요 15:4

  • Oct 13,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52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열매는 나무에 붙어있어서 가능한 결과다. 주님은 그 붙어있음이 당신과의 인격적 관계에 있음을 알려주신다. 인격적 관계는 신뢰와 소통으로 열려진다. 보이지 않는 분과 이런 관계가 이루어지려면 그분을 의식적으로 의식함이 필요하다. 중생의 감격은 타락한 상태의 혼에게 주님의 존재를 일깨우며 인격적 관계를 이루어가게 하는 동력을 제공한다.


밀당의 과정을 거치지만 이 과정 어느 시점에서 성령께서 주님의 존재를 체험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신뢰하는 자리에 이르게 하신다. 성경 말씀은 삶의 실질적 이정표가 된다. 이때서부터 자주 보이게 되는 것이 열매다. 이 열매는 가리거나 조작할 수 없다. 이 열매로 충만하셨던 주님은 아버지와 하나임을 늘 의식하셨다. 변화의 여지가 태산같아도, 나의 존재 자체는 주님과 하나가 되었다. 생각과 말이 이 진리에 맞춰지게 해야 한다.


적용 : 교회멤버십이 아니라 주님을 의식함이 주님에게 붙어 있게 한다.

선언 : 성령 안에서 내가 주님과 하나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 관계는 갈수록 더욱 심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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