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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45ㅣ롬 6:11

  • Sep 21,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45


롬6:11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이미 십자가 때서부터 시작되었다.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 연합은 신자의 영에서부터 적용되었다. 그래서 혼도 실감을 하지 못하고 삶에도 파장이 덜하지만, 참된 중생은 이 연합이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것이다. 내가 달리 한 게 없는데도 중생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십자가를 통한 그리스도와의 연합 덕분인 것이다.


따라서 십자가를 통해 죄사함받는 것만이 아니라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으로 거듭 났음을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바울이 여기라 말한 이유가. 잘 여기는 사람이 잘 믿는 사람이다.


적용 : 예수님의 십자가로 새 사람이 되었다

선언 : 나는 죄에 대해 죽은 사람이다. 나는 죄에 매이지 않으며 끌려 다니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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