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3ㅣ롬 6:6

  • Jul 9,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3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많은 신자들이 자신을 ‘용서받은 죄인’이라고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성경은 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정체성을 선언한다. 예수님과 함께 옛 사람은 이미 죽었고,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다. 죄에 매여 살던 과거의 나는 끝났고,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후 5:21). 십자가의 대속으로 죄인의 정체성이 사라진 것이다.


이 변화는 전혀 죄를 안 짓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죄가 더 이상 나의 주인이 아니라는 말이다. 복음은 나를 죄와 죄의 세력으로부터 해방된 존재로 일으켜 세웠다. 나는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자유하다. 하나님은 이제 예수님을 통해 나를 보신다. 예수님 때문에 용납하셨고, 예수님 때문에 계속 용납하신다.


적용점 :

여전히 ‘죄인’이라는 정체성으로 사는가? 아니면 죄에 대해 죽은 ‘하나님의 의’로 여기는가?


복음선언 :

나는 구원받기 전에는 죄인이었지만, 이젠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어진 새 사람이 되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