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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37ㅣ고전 10:13

  • Sep 1,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37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본문이 말하는 시험은 일상 속에서 신앙을 위협하는 시련이나 유혹을 의미한다. 어두워진 마음에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때다. 그럴 때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감당못할 시험을 당하게 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이다. 이는 분명 복음이다. 시험을 감당못해 망가지는 인생이 수두룩한 세상이기 때문이다. 시련의 때에는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신실하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다.


미쁘다는 것은 신실하여 믿을만 하다는 단어다. 마음의 초점이 미쁘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을 향할 때 성령께서 움직이신다. 소망을 가지게 하시고 시야를 넓히신다. 환경엔 하나님의 개입이 시작된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런 은혜를 체험했다. 미약하더라도 범사에 하나님에게 집중하며 소통에 힘쓰려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적용 : 그리스도 안에서 나에겐 감당못할 상황은 없음을 기억하자

선언 : 신실하신 하나님 때문에 나는 모든 상황을 다루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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