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고 기대는 사람이 복이 있다
- Admin
- Se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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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Sep 21
신자는 중생 때 이미 연합의 상태로 들어간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중생한 다음 애를 써서 도달해야 하는 단계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이미 열려진 은혜입니다. 중생 때 열려진 은혜를 전제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스리는 것입니다.
1. 연합의 상태
연합은 우리가 애써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기대는 의탁의 상태입니다.
실감이 나지 않아도 믿음과 감사함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거룩한 숙명입니다.
* 마틴 루터는 믿음을 수동적 의탁(passive reliance)이라 했는데 어떤 의미인지 나눠보세요.
* 힘들어간 신앙의 상태는 어떤 감정들이 흘러나오게 할까요?
* 각자에게 연합을 가로막은 내적 장애물이 무엇인지 서로 나눠보세요.
* 앤드류 머레이는 ‘붙어있음’(abiding)이 힘겨운 노력이 아니라 ‘쉬는 상태’(resting state)라 했는데 이는 무슨 의미일까요?
2. 연합은 어떻게 유지하는가
* 브라더 로렌스가 연합을 유지한 비결은 어떤 방식이었나요?
연합의 딜레마는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3. 연합이 주는 축복
연합에서 오는 실제적 유익 체험을 나눠보세요.
* 당신은 의자에 몸을 얹듯이 삶의 무게를 주님께 맡기며 지내고 계신가요.
연합은 높은 고지가 아니라 일상에서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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