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느헤미야 6:5~6ㅣ9월 10일

  • Sep 9, 2024
  • 1 min read

느 6:5-6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산발랏 일당은 느헤미야를 제거하는 데에 혈안이 되었다. 네 번을 만나자 해도 반응이 없자 이 번에는 편지를 보내 모반 혐의를 거론한다. 당시와 같은 절대왕정 체제에서는 반역이 가장 심각한 범죄였다. 권력자가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가짜 뉴스처럼 새빨간 거짓이어도 엄청난 비극을 빚어내는 일이 허다했다.


느혜미야에겐 온갖 모함과 음해가 쏟아졌다. 엄청난 압박이었지만 그는 기도와 토설로 극복해낸다.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의 그늘은 뱉어내는 지혜다. 내 안에도 산발랏이 있다. 얘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나와 하나님 사이를, 나와 나의 자아상 사이를, 나와 사람 사이를 휘저으려 한다. 이선 크로스(Ethan Kross)가 말한 ‘머릿속 수다’이다. 미디어에도 산발랏이 있다. 비교의식과 자조감을 가지게 하는 부정성향이다. 치유와 기도와 토설이 처방이다.


주님, 치유와 기도와 토설로 회복과 승리의 길을 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