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살전 1:5-6ㅣ8월 20일

Aug 19, 2024
1 min read

살전 1:5-6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겪은 환난은 크게 두 종류로 분석된다. 하나는 해당 지역사회의 유대교 디아스포라들로부터의 견제와 공격이며, 또 하나는 그레코-로망 문화의 다신교체제로부터의 공격이다. 그들은 당시 예수 믿는 일을 매우 편치 않게 만들었다. 이런 환경적 제약과 난관을 돌파하게 한 것이 성령으로 말미암은 확신과 기쁨이었다.


당시 교회를 공격했던 이들은 주로 상권을 선점한 세력이었다. 특히 조합 조직을 필두로 자기네 종교를 따르지 않으면 거래권에 속하지도 못하게 했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긴장을 초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성령의 기쁨으로 주를 본받는 사람들이 되었다. 가히 존경스러운 복음적 영성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찰나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좇았다. 나도 그 길을 굳건히 가야 한다.


주님, 저의 영혼이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7:2-3

[시67:2-3]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열방의 하나님이시다. 지금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구약시대에는 조금 달랐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 국한했다. 이방은 심판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성경은 아브라함 언약 때부터 만민을 위

 
 
 
매일 묵상ㅣ시편 66:18

[시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은 죄를 멀리 하시는 분이다. 죄를 짓거나, 죄악을 품으면 하나님은 속성 상 나를 멀리 하신다. 죄인은 사랑하시더라도 죄는 미워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겐 드러난 행위나 품은 마음이 오십보백보다. 산상수훈에서와 같이 오히려 마음 상태를 더 중하게 보신다. 죄악을 품은 것도 회

 
 
 
매일 묵상ㅣ시편 65:4

[시65:4]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다윗 때에는 성전이 없었다. 모세의 성막은 기브온에 있었고 법궤는 예루살렘 다윗의 장막에 있었다. 기브온에서는 여전히 희생제사가 드려지고 있었지만, 다윗장막에서는 찬양의 제사가 올려졌다. 여기서의 주의 집은 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