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상 22:20-21ㅣ5월 29일

  • May 28, 2024
  • 1 min read

왕상 22:20-2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엘리야 시절에도 미가야같이 아합을 두려워 않는 여호와의 선지자가 있었다. 그는 아합을 향한 심판의 집행을 예고했다. 심판의 양상은 한 영이 거짓말로 어용선지자들을 부추겨 아합을 전장터로 나가게 해서 전사하게하는 방식이었다. 그간에도 아합에게 누적된 죄들이 있었거니와 이번에는 거짓말하는 영이 욕망을 틈타서 낭패로 몰아가는 것이다.


죄나 욕망은 어둠의 영을 부르는 틈이 된다. 이 영들은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하는 집행자들이다. 하나님은 아합에게 돌이킬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주셨다. 그럼에도 회개하지 않는 것을 보시고 심판의 집행에 들어가신다. 누군가의 꾀임을 받는 상황, 혹은 무언가에 혹하는 상황은 주의해야 한다. 늘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감화를 따르려고 전력을 기울이는 자세가 죄많은 이 땅을 사는 우리들에겐 최선이다.


주님, 돌이킬 때마다 받아주시고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성찰과 회개를 가까이 하게 하옵소서.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