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요엘 2:23ㅣ2월 27일

  • Feb 26, 2024
  • 1 min read

욜 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회개에 따르는 회복이 묘사된다. 이른 비와 늦은 비는 풍작을 상징한다. 이스라엘은 천수답 지역이다. 사람이 애써도 비가 내리지 않으면 수확이 어렵다. 하나님 100%, 사람 100%의 시너지가 필요한 땅이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이를 위하여 적당한 비를 내리신다. 회개는 회귀다. 하나님께로 돌아감이며 말씀의 길로 돌아감이다. 자꾸 돌아가야 한다.


돌아가는 사람에겐 하나님의 영이 부어지는 은혜가 임한다. 자녀들의 예언과 꿈과 환상은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로만이 가능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을 알게 하시고 보게하시는 은혜다. 데스티니에 대한 명료한 각성은 성령의 부어짐에서 온다. 찔끔찔끔이 아니라 부어지는 수준이다. 회개는 신령한 은혜와 기름진 복을 누리는 자리에 이르게 한다. 회개 이전에 꾸준한 일상의 동행이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 그리 살게 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한다.


주님, 늘 돌이켜 회복의 자리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