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도행전 18:9~10ㅣ8월 4일

  • Aug 3, 2023
  • 1 min read

행 18:9-10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주님은 거듭 유대교인들이 바울을 공격함에도 그들을 그대로 두신다. 대신 환상을 통해 안전의 보장을 약속하시기까지 바울의 마음을 간수하신다. 이는 성중에 있는 잠재적 하나님의 백성들 때문이다.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통해 구원얻을 영혼들을 일일히 헤아리시는 경륜이다. 고린도에서는 그 영혼들을 챙기는 데에 필요한 최소의 기간이 일 년 육 개월이었다.


로마서 11장 25절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언급한다. 교회시대에 구원얻을 영혼들 모두를 의미한다. 그 수가 차면 종말의 대파노라마가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그 수가 언제 채워질지는 오직 주님만이 아신다. 그러나 반드시 그 때는 올 것이다. 신자는 마지막 한 사람이 채워지기까지 세상을 두려워말며 침묵하지 말고 복음을 전하는 길을 가야 한다. 어제 마주쳤거나 내일 마주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일 수 있다. 하나님에게는 다 계획이 있다.


주님,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백성 중에 포함시켜주심을 감사합니다. 바울처럼 늘 하나님 나라 전하기에 힘쓰게 하시옵소서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29:3-4

시129:3-4 밭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고대 세계에서 등을 간다는 것은 강제노동이나 종살이를 의미했다. 고랑이 길게 지어질 정도면 반복적 압제를 당한 것을 말한다. 강대국의 먹잇감처럼 되어버린 이스라엘의 굴욕의 역사가 그랬다. 물론 따져보면 우상숭배 등, 어느 정도의 인과가 있긴하

 
 
 
매일 묵상ㅣ시편 128:1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핵심이자 기본이 경외함이다. 존중감, 압도됨, 깊이 의식함 등이 섞인 상태다. 단순한 두려움이나 공포감과 다르다. 경외감에는 사랑도 내재한다. 사랑하지만 존숭하는 마음으로 섬기려 하는 태도가 우러나온다. 성령으로 충만할 수록 하나님을 실제적인 분으로 지각하며 경외감이 깊

 
 
 
매일 묵상ㅣ시편 127:1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집을 세우고 파수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본문은 이런 일을 잘한 솔로몬이 지은 시편이다. 그는 성전을 짓고 왕궁을 세웠으며 도시를 건설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사람 몫이지만 궁극의 안전은 하나님에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