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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18-19ㅣ6월 27일

  • Jun 26, 2023
  • 1 min read

행 4:18-19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산헤드린공회는 예수의 이름을 금했다. 말하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막았다. 산헤드린은 종교의 세력을 상징한다. 자기 의를 기대고 은혜를 거부한 사람들이다. 당연히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할 생각이 없었다. 사실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가 본질적으로 이런 입장을 고수한다.


기독교는 은혜가 중심이며 종교는 자기 행위를 의지한다. 종교가 doing에 전력을 다할 때, 기독교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이루신 done을 의지한다.


복음적 신앙은 예수의 이름으로 열려지며 예수의 이름으로 유지된다. 훗날 천국에 입성할 그 때에도 예수의 이름으로 입장한다. 대속의 은혜 아니면 인간에겐 소망이 없다. 시편 기자는 예수님의 대속의 희생이 필수불가결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서술한다. 시 49: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사람은 자기의 행위로 속량 받을 수 없는 존재다. 예수의 이름만이 구원이며 능력이며 축복이다. 예수 이름을 힘써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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