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하 23:1-2ㅣ5월 29일

May 29, 2023
1 min read

삼하 23:1-2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다윗은 자신이 들은 여호와의 음성을 전한다. 하나님께 받은 기름부으심과 여호와의 말씀의 은총은 가히 부럽다. 특히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은혜다. 야곱은 늘 하나님보다 앞선 까닭에 연단을 많아 받은 사람이다. 야곱의 하나님은 부족함과 연약함을 끌어 안으시는 하나님이시다. 다윗은 필사적으로 야곱의 하나님을 붙들었다. 나도 그렇다.


다윗은 제사장도 예언자도 아니었지만, 그들 못지 않은, 그들을 넘어서는 신령한 은혜를 받았다. 완벽할 수 없었던 그였지만 바다같은 은혜를 부어주셨다. 그는 사죄 은총의 완벽함을 붙들었고, 구약시대 한 복판에서 다윗의 장막을 통해 신약적 은총을 누렸다. 하나님은 사랑과 인자로 그를 대하시면서 시대를 초월하여 계시적 은총을 부어주셨다. 근본이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다윗을 통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스타일이 어떤가를 가늠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04:30-31

[시104:30-31]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창조는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발현된 일이다. 거대할 뿐 아니라 미세한 부분에까지 새겨진 아름답고 절묘한 조화는 필설로 묘사하기 부족하다. 물리학자들조차도 이제까지 물리가 통하지 않

 
 
 
매일 묵상ㅣ시편 103:14

[시103: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아담의 타락으로 하나님과 분리상태에 처한 지구는 영적관점에선 우범지대처럼 되었다. 사탄은 세상 임금이 되고 사람들은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라 세상풍조에 흩날리는 먼지같이 되었다. 중요한 건 이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와주셨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근원적인

 
 
 
매일 묵상ㅣ시편 102:26-27

[시102:26-27]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영원, 곧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되면 삶의 기준이 달라지게 된다. 이전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최고였지만, 이제는 영생이 최고가 된다. 즉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의 사이에 열린 사랑의 관계가 가장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