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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0:18-19ㅣ5월 22일

  • May 21, 2023
  • 1 min read

삼하 20:18-19 여인이 말하여 이르되 옛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게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이거늘 당신이 이스라엘 가운데 어머니 같은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어찌하여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 하니


반란을 일으킨 세바가 아벨성으로 도주하자 요압은 그 성을 파괴할 궁리를 한다. 이때 지혜로운 여인이 나서서 요압과 협상을 시도한다. 그녀는 계산이 빠른 요압마저 설복하며 성읍을 구하게 된다. 아벨은 다윗을 대적할 생각이 없었고 요압 역시 아벨에 대한 원한이 없었다. 단지 세바가 그리로 피신하며 버티는 까닭에 동조자로 간주하고 공격할 생각이었던 것이다.


세바 한 명이 문제의 핵임을 공동인식하자 해법을 찾게 된다. 지혜는 꼬인 상황을 풀어가는 유익을 준다.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법을 찾아내게 하는 것이 지혜다. 세상을 힘있는 사람이 좌우하는 거 같지만 사실은 지혜자가 그들 머리 위에 있다. 야고보는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에게 지혜를 적극 구하라 했다(약 1:5).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위에 있고 아래에 있기를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지혜를 구하며 매사에 길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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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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