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상 18:4ㅣ3월 1일

  • Writer: Admin
    Admin
  • Feb 28, 2023
  • 1 min read

삼상 18:4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왕의 아들이 자기의 권리를 이양하는 모양새다. 다윗을 향한 요나단의 마음이 얼마나 순수했는가를 보여준다. 너와 나 사이의 우정을 막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최상의 표현이다. 요나단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향한 순종과 친구를 향한 필레오만 가득했다. 구약시대에 보기드문 영성이다. 다윗의 입장에선 주께서 이루시는 전적 은혜다.


나 역시 이에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님은 성육신하실 때 겉옷을 벗으셨고 갈보리에선 십자가에 오르셨다. 요나단의 사랑이 깊었지만 이에 견줄 수 없는 것은 예수님은 참 하나님으로서 낮아지셨기 때문이다. 지금도 주님은 너와 나 사이를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하신다. 지고지순한 우정과 사랑이 내게 계속 부어지고 있다.


Recent Posts

See All
시 12:6ㅣ1월 14일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시 11:4ㅣ1월 13일

[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저자는 성전과 보좌를 분리한다. 성전은 임마누엘이고, 보좌는 초월이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에겐 성전신앙과 보좌신앙 둘 다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 수준에 머물

 
 
 
시 10:4ㅣ1월 12일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10편은 악인들의 생각과 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어느 면에선 악인들이 번성하는 곳이 이 세상이다. 심지어 하나님에게도 거침없이 도발한다. 그러나 성경은 최종적 심판자를 계시한다. 철학자 칸트는 지옥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