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상 17:5ㅣ2월 28일

  • Feb 27, 2023
  • 1 min read

삼상 17:51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골리앗의 칼은 이스라엘에겐 두려움이었다. 그 칼은 또한 다윗을 위협했었다. 그런데 이제 그 칼이 골리앗을 베고 있다. 크신 하나님이 드러나는 현장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현실적으론 골리앗이 문제이지만 더 큰 문제는 하나님께서 개입하실 길이 막혀 있는 상황이다. 그 길을 뚫을 수 있다면 골리앗은 큰 문제가 안된다.


들판에서 사자와 곰이 습격했을 때 다윗은 크신 하나님과 그들을 다루어냈다. 사울의 군대가 골리앗 앞에서 떤 이유는 그 이전에 사자나 곰같은 문제를 크신 하나님과 다루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거둔 작은 승리들이 큰 대적에도 겁먹지 않게 하는 것이다. 내가 흔들리는 이유, 불안한 이유는 승리의 습관이 없기 때문이다. 작은 싸움에서 승리한 자가 큰 싸움에서도 승리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