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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7:5ㅣ2월 28일

  • Feb 27, 2023
  • 1 min read

삼상 17:51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골리앗의 칼은 이스라엘에겐 두려움이었다. 그 칼은 또한 다윗을 위협했었다. 그런데 이제 그 칼이 골리앗을 베고 있다. 크신 하나님이 드러나는 현장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현실적으론 골리앗이 문제이지만 더 큰 문제는 하나님께서 개입하실 길이 막혀 있는 상황이다. 그 길을 뚫을 수 있다면 골리앗은 큰 문제가 안된다.


들판에서 사자와 곰이 습격했을 때 다윗은 크신 하나님과 그들을 다루어냈다. 사울의 군대가 골리앗 앞에서 떤 이유는 그 이전에 사자나 곰같은 문제를 크신 하나님과 다루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거둔 작은 승리들이 큰 대적에도 겁먹지 않게 하는 것이다. 내가 흔들리는 이유, 불안한 이유는 승리의 습관이 없기 때문이다. 작은 싸움에서 승리한 자가 큰 싸움에서도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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