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상 6:6 ㅣ2월 1일

  • Jan 31, 2023
  • 1 min read

삼상 6:6 애굽인과 바로가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 것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재앙을 내린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다곤의 제사장들과 점술가들에게 법궤로 말미암은 문제 상황의 해법을 묻자 나온 그들의 대답이다. 놀랍게도 그들은 출애굽을 떠올린다. 엄연히 그네들에게도 연관이 있었던 사건이었던 것이다. 그 사건은 여호수아 군대의 가나안 정복으로 이어졌고 블레셋 땅의 소유권이 바뀌어졌었다. 이스라엘은 실패했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존중을 받으신다.

이방의 술사들이 여호와의 권능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안타까운 것은 여호와를 달래는 선에서 그쳤다는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영의 세계를 파악했다면 마땅히 여호와를 섬기는 자리에 이르러야 했다. 알았지만 돌아오지 않았다. 사람에게 뿌리내린 기존의 우상관성이 얼마나 강한가를 보여준다. 내 안에 뿌리내린 육신의 관성을 살펴야 한다. 생각의 습관, 생활 습관에서 아는데도 변화는 되지 않는 부분을 정리해야 한다. 변화되는 사람이 승리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1

[시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마치 산상수훈의 시편 버젼을 읽는듯 하다. 하나님은 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방점을 두신다. 언뜻 행위가 두드러지나 내면이 구비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들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그래서

 
 
 
매일 묵상ㅣ시편 14:1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가져왔고 이 분리로 인간은 궁극의 선을 잃어버렸다. 그로인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죄악을 넘나들며 거짓을 진리처럼 속이거나, 혹은 스스로 속으며 살게 되었다. 세상에는 이같은 어리석음이 가

 
 
 
매일 묵상ㅣ시편 13:4

[시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대적들이 기뻐한다는 것은 내가 망했다는 얘기다. 다윗은 그게 두려웠다. 그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 대적들은 사라졌고, 사망의 잠을 자는 건 그들이었다.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하나 했는데 그 때마다 주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