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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5:6-7ㅣ1월 31일

  • Jan 30, 2023
  • 1 min read

삼상 5:6-7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하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지 못하게 할지라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깨진 것은 이스라엘이지 여호와가 아니었다. 우상숭배 모드는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 모드는 진짜 적이 상대가 아니라 자신 안에 있음을 모른다. 우상모드는 하나님과 분리되고 사탄이 설치는 세상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게서 멀게 하기 위해 어릴 적부터 심어놓는 심리적 칩과 같다. 이 모드는 기독교도 종교화하고 십계명은 율법주의로 변질시키고, 사랑을 말하되 받는데에만 치중하게 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당신의 존엄을 지키신다. 다곤이 깨지고 독종이 생기자 블레셋은 여호와의 손을 의식한다. 그 손이 전투과정에서 왜 안나타났을까. 여호와의 대적이 둘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법에서 떠난 이스라엘의 마음과 다곤을 섬기는 블레셋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공의는 결코 손상되지 않는다. 회개와 순종으로 하나님의 법을 따름이 샬롬과 승리의 길이다. 오늘도 내 안을 살펴 여호와와의 사이에 내분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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