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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13ㅣ1월 14일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일론 머스크는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소원을 가지고 우주탐사를 위해 약 3천 여개의 위성을 쏘아 올렸다. 석유자본을 지닌 아랍에미레이트는 자원 고갈을 염두에 두고 화성 이주를 국가목표 중 하나로 삼은 나라다. 이미 화성탐사선을 보냈는데 초등교육 과정에서부터 우주개발을 운명처럼 여기게 하고 있다. 마음의 소원이 한 개인이나 나라를 어떻게까지 움직이게 하는 가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런 사람 수준의 소원을 넘어서는 소원이 있다. 신자의 내면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원이다. 이 소원에는 하나님의 뜻과 영광에 연결되는 고리가 있다. 꼭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한다면 그 역시 근원은 같다. 링컨의 노예해방 소원이 그렇다. 예배나 기도생활과 같은 기본 이외에 소명 차원에서 품고 있는 소원, 행하고 있는 소원이 있는가. 하나님은 이를 통해 세상에서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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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7:6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궤가 돌아온 지 20년이 지나면서 사무엘이 지도자가 된다. 그가 처음 공식적으로 주도한 일이 미스바의 회개성회였다. 이스라엘은 이전에 궤를 빼앗기는 일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각

삼상 6:6 애굽인과 바로가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 것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재앙을 내린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다곤의 제사장들과 점술가들에게 법궤로 말미암은 문제 상황의 해법을 묻자 나온 그들의 대답이다. 놀랍게도 그들은 출애굽을 떠올린다. 엄연히 그네들에게도 연관이

삼상 5:6-7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한 종기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역을 쳐서 망하게 하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지 못하게 할지라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깨진 것은 이스라엘이지 여호와가 아니었다. 우상숭배 모드는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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