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창세기 41:15~16 [10월 28일]

  • Oct 27, 2022
  • 1 min read

창 41:15-16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종살이와 옥살이는 요셉이 바로 앞에 설 수 있는 속성코스였다. 거기에서도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실함’이다. 그 신실함이 하나님의 지혜를 공급받게 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한 것이다. 환난은 요셉처럼 신실한 마음으로 돌파함이 최선이다. 환경이 우겨싸더라도 그 마음과 삶이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살려면 모든 상황 속에서 짐 와일더가 말한 바 ‘하나님을 지각하는 은혜’를 구해야 한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의 생각을 따르려 하는 마음이다. 이런 임재은총이 요셉으로 하여금 왕의 면전에서도 하나님을 대변하게 하는 것이다. 야곱은 요셉에게 좋은 원단으로 된 채색옷을 주었지만 하나님은 요셉에게 임재 은총의 채색옷을 주셨다. 환난으로 육신의 채색옷은 벗겨졌지만 대신 임재의 채색 옷이 입혀졌다. 환난은 이렇게 통과하는 것이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