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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다. 예수님께 받은 권세와 축복을 세상에서 풀어 놓아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 물리적 시공간 너머의 일을 의식하고 붙잡는 특권을 받았다. 믿음으로 시공을 넘어 영원을 보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성경의 약속이 영적인 세계에서는 이미 성취된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육체적 감각으로 확인이 되지 않더라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미 이루어졌음을 확신하자. 하나님 나라에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대기하고 있다. 오직 예수님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


반면 약속의 말씀을 깨닫고 그 성취를 바라보는 믿음은 숙성되는 기간이 필요하다. 하나님 나라에선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고 진리 위에 서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 원리를 알면 영의 세계로 들어가 치유를 받아들일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성령의 도우심이 전적으로 필요하다. 그 도움을 받는 것이 은혜이다. 말씀과 성령에 몰입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도우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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