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 9:8-9ㅣ1월 10일

  • Writer: Admin
    Admin
  • 20 hours ago
  • 1 min read

[시9:8-9]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하나님은 공의와 정직으로 심판하시는 분이다. 사람들이 선험적으로 의를 의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창조주의 기준을 본성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결국 시간차만 있을 뿐, 모두가 이 기준에 따른 판결을 받게 될 터이다. 죄나 자기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요새가 되어주실 것이다.


1.하나님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공의로 심판하시고 정직으로 판결을 내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나

제가 주의 이름을 알고 주를 의지하오니 주를 찾는 자를 간수하시옵소서.

Recent Posts

See All
시 8:2ㅣ1월9일

[시8: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양과 기도를 상징한다. 내 힘으로 감당 안되는 대적들을 물리칠 수 있는 하나님을 움직이는 길이 찬양과 기도에 있다. 하나님은 의지하는 태도를

 
 
 
시 7:2ㅣ1월 8일

[시7: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이 구절 뒤로 이어지는 다윗의 탄식은 비방을 당한 사람의 내면에 일어나는 반응을 섬뜩하게 묘사한다. 피해의식이 배여있지만 어느 정도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공의에서 벗어나는 언행심사는 회개하지 않을 경우 벗어난 만큼 하늘법정에서 다루어지기 때문이다.

 
 
 
시편 6:2ㅣ1월 7일

[시6: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물질계를 사는 우리는 환경이나 관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안그래도 연약함이 바탕인 피조물의 한계로 창조주의 근심을 부르는 일들이 적지않다. 그 함량미달 덕분에 대적으로 인한 고난임에도 하나님의 심기를 살피며 긍휼을 구하게 된다. 감사한 것은 들어주시는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