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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감옥 탈출하기

용서는 의사를 실망하게 만든다라는 말이 있다. 용서하는 것만으로도 자유와 치유를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여전히 용서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용서하지 못하고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분을 품는다면 감옥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과거의 감옥, 상처의 감옥 속의 수감자처럼 괴로워진다.


주님은 용서하라 말씀하신다. 용서는 가해자가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다. 용서하지 않으면 병도 낫기 힘들고, 영적으로 막혀 있게 될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용서는 무조건 관용을 베푸는 것이 아니다. 나의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판결을 맡기고 가해자에 대한 조치를 의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를 믿는다면 오히려 나 자신을 먼저 살펴보게 된다. 누구나 가해자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용서는 하나님의 축복의 길로 들어서는 입장권이다. 용서를 하라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용서하도록도와주신다. 삶 속에서 함께하셔서 다루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주시는 용서의 마음을 통해 자유와 치유를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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