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것처럼 하라





*본문: 여호수아 23:6-11

여호수아는 하나님에게 인정받았던 최고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임종 직전에 마지막 당부를 전합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라

구약 시대에 하나님 사랑의 개념을 잘 표현한 단어가 헤세드(인자, 인애, )입니다. 자상한 부모의 지극한 내리사랑과 유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을 사랑으로 대하기를 원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뭔가 다른 것, 즉 세상이나 죄를 사랑하게 되는데 대부분 고통이나 허무를 겪게 합니다.

2. 여호수아세대처럼 사랑하기

수 23:8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여호수아세대를 향한 권명의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였습니다.

그들은 광야 시절, 오직 하나님에게 집중하며 잘 따랐습니다.

사랑은 당사자를 하나 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나를 승리하게 합니다.

수 23:10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야말로 가장 큰 권세요 능력입니다.

무기력감과 자기연민을 거부하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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