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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9:1-2

Jan 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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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9:1-2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참된 신자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경영과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섭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사람들로 알게 하는 것이 전도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스케일을 알면 관점이 달라진다. 우선 영원을 헤아리게 되는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세상의 허실을 깨닫는데서 오는 가치관에 이르기까지 달라진다.


주어진 달란트를 주어진 분야에서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성실을 다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와 돌아갈 영원한 본향을 의식하면서 구별된 의식, 구별된 삶을 사는 데에 관심을 기울인다. 필요한 경우 귀신을 제어하고 병을 고치게도 하신다. 초자연적 표적인데, 긍휼의 풀어짐과 함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는 효과를 지니기 때문이다.


참된 신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내보냄’을 받은 사람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을 표현하도록 부름받았고, 그를 위해 권세를 위임받은 사람이다. 그 때 제자들을 부르사 능력과 권위를 주신 예수님은 지금도 성령님을 통해 그 일을 계속 하신다. 내가 준비가 잘 되면 나는 주님의 대리자로 쓰임받을 수 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사랑과 능력으로 주님을 표현하는 대리자로 부름받았다.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아야 한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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