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의 길 77
새 사람의 길-77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예수님의 믿음은 자동적 신뢰가 아니라 순종적 신뢰였다. 하나님의 섭리가 말씀대로 필연코 이루어지리라는 믿음으로 가장 곤혹스런 난관을 향해 나아가셨다. 제임스 던은 “예수님은 믿음이라는 인간의 길을 먼저 걸으셨고, 그 신뢰를 우리에게 공유하게 하신다.”고 말했다. 마리아도 비슷한 믿음을 보였다(눅 1:38).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예수님은 신자들 또한 말씀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광야같은 세상 길을 뚫고 나아가기를 원하신다. 신자는 광야가 아우성치는 소리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능히 돒파할 수 있는 사람이다. 복음의 풍성함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약속된 복음의 성취를 바라보며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자. 적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