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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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원래 이스라엘은 이 사명을 위해 선택을 받았다.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에 증거하는 제사장의 민족으로서다(출 19:6). 그러나 우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면서 사명을 망각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신자의 사명도 유사하다.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백성으로 부름받았다(벧전 2:9). 구약을 거울삼아 세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내야 한다.
1.하나님
질투가 불붓듯 하실 정도로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2.나
주를 향한 이웃의 비방을 주를 향한 예배로 바꾸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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