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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9:9

  • Apr 1
  • 1 min read

[시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원래 이스라엘은 이 사명을 위해 선택을 받았다.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에 증거하는 제사장의 민족으로서다(출 19:6). 그러나 우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면서 사명을 망각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신자의 사명도 유사하다.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백성으로 부름받았다(벧전 2:9). 구약을 거울삼아 세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내야 한다.


1.하나님

질투가 불붓듯 하실 정도로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2.나

주를 향한 이웃의 비방을 주를 향한 예배로 바꾸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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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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