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79:9

  • 3 hours ago
  • 1 min read

[시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원래 이스라엘은 이 사명을 위해 선택을 받았다.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에 증거하는 제사장의 민족으로서다(출 19:6). 그러나 우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면서 사명을 망각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신자의 사명도 유사하다.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백성으로 부름받았다(벧전 2:9). 구약을 거울삼아 세상의 물결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내야 한다.


1.하나님

질투가 불붓듯 하실 정도로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2.나

주를 향한 이웃의 비방을 주를 향한 예배로 바꾸게 하옵소서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78:41-42

[시78:41-42]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스라엘은 기억의 문제로 낭패를 당한다. 하나님이 베푸시고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지 못해서다. 그것은 계속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정말

 
 
 
매일 묵상ㅣ시편 76:2-3

[시76:2-3]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시온의 성전은 하나님의 거처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니 침략자들의 무기들이 맥을 추지 못했다. 문제가 생겼으나 하나님이 그 문제를 삭제하셨다. 하늘에서 판결을 내리시니 땅의 군왕들은 하찮은 벌레처럼 위축되었다. 이제 하

 
 
 
매일 묵상ㅣ시편 75:8

[시75: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성경에서 잔이라 할 때는 대부분 진노의 잔을 가리킨다. 심판의 상징이다. 그 잔에 거품이 일어나는 것은 충분히 발효된 상태, 곧 심판이 임박했음을 가리킨다. 종종 향료를 섞어 열기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