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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8: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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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8:41-42]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스라엘은 기억의 문제로 낭패를 당한다. 하나님이 베푸시고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지 못해서다. 그것은 계속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정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그게 안 되면 우리는 망하는 것 아닌가? 어찌하여 이런 일이 닥치는가?’ 등등 사실상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믿는 자는 기억을 붙들었다. 약속에 대한 기억, 행하신 일에 대한 기억 등이다. 그 기억으로 불신앙의 벽을 통과했다. 나는 오늘 어떤 기억을 붙드는가.


1.하나님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시고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바위에서 시내를 내신 하나님


2.나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에 불과한 나, 광야에서 반항하며 사막에서 슬프시게 한 부끄러움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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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6:2-3]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시온의 성전은 하나님의 거처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니 침략자들의 무기들이 맥을 추지 못했다. 문제가 생겼으나 하나님이 그 문제를 삭제하셨다. 하늘에서 판결을 내리시니 땅의 군왕들은 하찮은 벌레처럼 위축되었다. 이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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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5: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성경에서 잔이라 할 때는 대부분 진노의 잔을 가리킨다. 심판의 상징이다. 그 잔에 거품이 일어나는 것은 충분히 발효된 상태, 곧 심판이 임박했음을 가리킨다. 종종 향료를 섞어 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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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4: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상황이 심판의 국면에 들어서면 사정은 딱해진다. 임재의 푸근함은 사라지고 부재의 메마름이 들어찬다. 이사야는 죄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갈라놓는다고 했다(사 59:2). 기도는 닿지 않는다. 햇빛은 사라지고 먹장구름이 드리워진다. 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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