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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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4: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상황이 심판의 국면에 들어서면 사정은 딱해진다. 임재의 푸근함은 사라지고 부재의 메마름이 들어찬다. 이사야는 죄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갈라놓는다고 했다(사 59:2). 기도는 닿지 않는다. 햇빛은 사라지고 먹장구름이 드리워진다. 남유다가 멸망할 때의 상황이다. 꿋꿋이 믿음을 지킨 자들은 허망하다. 그러나 이들이 새 싹이 된다. 정련 이후의 시즌은 이들 몫이 된다.
1.하나님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땅의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2.나
학대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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